분류 전체보기3426 문 폴 : 지구가 멸망한다면 달이 떨어진다. 문 폴. 상상도 안 해보고 살고 있지만 달이 떨어지면 박테리아 같은 생명체 말고는 다 사라지겠죠? 영화감독은 무슨 생각을 하면 살까 생각 많이 해봤는데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이런 생각들을 하며 살고 있구나. 어떻게 하면 더 지구를 파괴해 볼까. 하며 살고 있는 거 같아요. 달이 떨어져 지구가 멸망위기에 처한 영화 입니다. 문 폴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닥치고 부수는 걸 좋아하는 거 같아요. 이번 영화 이나 , 를 보면 전 세계 괴멸직전까지 가는데 겨우 막아내죠. 그 후에 지구에 남아있을 사람들이 다시 원래대로 재건하려면 어휴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이번 영화에서도 역시나 달이 지구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주인공이 지구를 구하겠지만 과연 그게 해피엔딩일까요? 2011년 우주왕복선을 수리.. 2023. 1. 17. 타이타닉 : 줄거리,직업 명불허전이란 단어가 어울리겠죠? 타이타닉. 요즘 청소년이나 20대는 영화를 봤는지 모르겠지만 40인 저희 세대들은 거의 봤을 거라 생각합니다. 고등학생 때 이런 기사가 생각이 나거든요. 부모님들이 손잡고 자녀들과 함께 보는 영화라고. 자식들이 안 봤다면 극장 가서 보라고 부추겼다는 기사 내용이 생각나요. 으로 스타가 된 디카프리오가 세계인의 뇌리에 각인시킨 영화라 생각합니다. 안 보셨으면 오늘 한번 감상해 보세요. 타이타닉 지금 봐도 잘생겼네요. 디카프리오. 정보를 찾아보다가 감독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네요. 와 이분은 도대체 어떤 분이신지. 아바타 2 다큐멘터리 보고 다시 한번 저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준 감독님이지만 타이타닉도 연출하셨네요. 외계인은 아니시겠죠?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존경합니.. 2023. 1. 12. 이터널 선샤인 : 기억을 지울수 있다면 지금 사랑하고 있으신가요? 참. 우선 여자친구가 있는지 물어보는 게 먼저죠? 그 사람이 없는 인생은 생각할 수도 없고 죽을 때까지 옆에 있고 싶던 사람이었죠. 그 사람에게 아픈 상처를 주고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그 사람. 하지만 먼 훗날 뒤돌아 생각해보면 그 사람과의 아픈 기억보단 기쁘고 행복했던 추억만이 남는 게 우리네 사랑이 아닐 생각 해 봅니다. 장난기 가득한 짐캐리는 없지만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롭게 다가오는 영화입니다. 이터널 선샤인 밸런타인데이는 돈을 벌고자 카드 회사가 만든 상술이라 생각하는 조엘(짐 캐리). 출근길 지하철을 기다리다 충동적으로 땡땡이를 치고 몬탁행 기차에 오르게 됩니다. 2월이라 몬탁 해변은 춥기만 하는데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는 조엘은 해변을 정처 없이 걷고 .. 2023. 1. 10. 대무가 : 무당, 리뷰 무당, 사주, 점 믿으시나요? 사람이 정말 간절하면 못 믿을 게 없다고는 해요. 매해 사주나 점을 보러 다니시는 분들도 계시고 심심풀이로 보러 가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저는 그렇게 믿지는 않아요. 하지만 지금 눈앞에 내가 볼 수 없다고 존재하지 않은 건 아니니 올해 간절히 바라는 게 있으시면 한번 빌어보는 것도 좋아 보이네요. 간절한 세 무당의 대무가. 떠나보시죠 대무가 신남(류경수)은 엄마 몰래 월세 1000만 원을 빼 무당학원에 등록을 합니다. 서울에 상경을 해 안 해본 알바가 없고 공무원 시험은 붙을 가망이 없으며 인생 답답해하던 차. 무당일이 블루오션이란 말에 덜컥 일을 저지른 것이죠. 하지만 굳은 마음을 먹고 남자무당의 길을 가려고 합니다. 그런 굳은 마음과는 별개로 하늘에서 신내림은 오지를 않고.. 2023. 1. 9. 이전 1 ··· 850 851 852 853 854 855 856 8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