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3 장동혁 방미 비용 2억 597만원 논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8박 10일간 미국 방문 일정을 둘러싼 비용과 성과 논란이 정치권의 뜨거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4월 진행된 방미 일정 이후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된 공식 회계보고서를 통해 최종 집행 금액이 공개되면서, 여야 간 공방이 다시 불붙은 상황인데요. 특히 2억 원이 넘는 당 예산이 투입된 해외 방문이 과연 그만큼의 외교적·정치적 성과를 거뒀는지를 두고 의견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장동혁 방미 비용 최종 금액 2억597만 원국민의힘이 선관위에 제출한 정식 회계보고서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단의 미국 방문 전체 비용은 총 2억597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초 신고했던 방미 예산은 약 2억380만 원 수준이었지만, 현지 일정 과정에서 발생한 추가 지출과 정산 과정에서 반영된 환급금 등.. 2026. 8. 3. 추경호 내란재판 일정 선고 받으면? 치열했던 2026년 6·3 지방선거의 막이 내리며 대구광역시의 새로운 수장으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보수 텃밭이라는 명성답게 개표 후반 극적인 역전극을 펼치며 대구시민들의 선택을 받아냈는데요. 당선의 기쁨을 만끽하며 축하 꽃다발을 목에 걸었지만, 그의 앞길이 그리 순탄치만은 않아 보입니다. 추경호 내란재판 일정화려한 시장 집무실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청사 문턱을 더 자주 밟아야 할지도 모르는 독특한 사법 리스크가 그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추경호 당선인은 대구시장이자 동시에 아주 무거운 혐의를 받는 형사 피고인 신분이기도 합니다. 그는 지난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인 내란중요임무종사죄로 기소되어 현재 재판을 받는 중인데요. 이 중대한 사건을 .. 2026. 6. 5. 손민아 경기도의회 후보 프로필 나이 고향 학력 군인엄마 다가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의회의원선거 수원시 제3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손민아 후보를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전직 육군 대위 출신이라는 이색 경력과 함께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라는 점까지 알려지며 지역 주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군인정신, 엄마의 마음으로!’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생활 밀착형 정치와 강한 책임감을 강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손민아 후보 나이와 학력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 자료 등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손민아 후보는 1992년 7월 29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3세의 젊은 정치인입니다. 현재 주소지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당수동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지역 기반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학력은 대전대학교 군.. 2026. 5.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