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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관 판사 프로필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한 이유" 나이 고향 학력 속이 다 시원하네요! 한덕수 23년 선고! 현재 대한민국 법조계에서 가장 뜨거운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의 이진관 부장판사일 것입니다. 그는 최근 12·3 비상계엄 사건과 관련하여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검찰의 구형량인 15년을 훌쩍 뛰어넘는 징역 23년을 선고하며 법정 구속을 집행했습니다. 자세한 재판 기록이 궁금하시다면 이곳! 법조계에서는 이를 두고 '이진관식 정의'가 발현되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검찰보다 더 엄격한 판사를 만나는 것은 피고인 입장에선 마치 호랑이를 피하려다 사자를 만난 격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진관 판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32기를 거친 소위 엘리트 코스의 정석을 밟아온 인물입니다. 2003년 수원지법에서 판사 생활을 .. 2026. 1. 22.
홍장원 지렁이 글씨 메모, 증거능력 논란 속 진위 재조명 프로필과 나이 고향 학력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에서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증인으로 출석하여 제시한 '12·3 비상계엄 당시 정치인 체포 명단'이 담긴 메모의 신빙성을 두고 치열한 법정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윤 전 대통령 측이 이 메모의 초고(草稿)를 두고 "홍장원 지렁이 글씨"라고 폄하하며 증거능력에 대한 의문을 강력히 제기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는데요. 홍장원 지렁이 글씨 메모, 증거능력 공방이는 해당 메모가 계엄 당시의 핵심 증거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 필체와 작성 경위, 신빙성 전반이 사회적 관심사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홍장원 메모'는 지난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당시 국가정보원 1차장이었던 홍장원 전 차장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문서입니다. 이 메모에는 계.. 2025. 1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