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사건추적1 통영 60대 살인 사건 용의자 CCTV 결정적 단서 평화롭던 경남 통영의 한 시골 마을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한밤중 단독주택에 침입한 범인에 의해 60대 여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고, 55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범인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 분석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 검증, 시민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범인의 흔적을 추적하고 있는데요. 얼굴을 철저히 가린 '얼굴 없는 범인'을 잡기 위한 수사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한밤중 주택 침입, 2시간 동안 이어진 범행사건은 지난 6월 10일 새벽 경남 통영시 도산면 원산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자인 60대 여성 A씨는 집 안에서 잠을 자던 중 침입한 범인에 의해 변을 당했습니다. 본채와 떨어진 별채에서 잠을 자던 남편은 피해를 입지 않았으며, 같은 날 오전 6시.. 2026. 8.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