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세진1 남세진 부장판사 프로필 내란 외환 영장전담법관 나이 고향 학력 서울중앙지방법원이 2026년 1월 26일 발표한 인사에 따라 남세진 부장판사가 내란 및 외환 사건을 전담하는 영장전담법관으로 임시 보임되었습니다. 이번 결정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된 주요 인물들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사회적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인데요. 법원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시행 이후 첫 전담 법관으로 풍부한 경험을 갖춘 남 판사를 적임자로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남세진 부장판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후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으며 사법연수원 33기를 수료했습니다. 2004년 처음 법복을 입은 이래 약 20년 동안 다양한 재판부에서 경력을 쌓아왔는데요 그는 법조계 내부에서 법리에 밝고 원칙에 충실하며 판결에 있어 매우 .. 2026. 1.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