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기자1 국방부 대변인 정빛나 프로필 나이 고향 학력 인스타 역대 최연소이자 최초의 30대 여성 대한민국 국방부라고 하면 보통 엄숙한 브리핑과 강인한 군인의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최근 국방부의 공식 목소리를 담당하게 된 한 인물이 언론계와 정치권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역대 최연소이자 최초의 30대 여성 국방부 대변인으로 임명된 정빛나 대변인인데요. 기존의 관행을 깨는 상징적인 인사라는 평가와 함께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국방부 역사를 새로 쓴 최초의 30대 여성 대변인정빛나 대변인은 1987년생으로, 임명 당시 만 38세의 나이에 국방부 대변인직을 맡게 되었는데요. 이는 2000년대 이후 임명된 국방부 대변인 가운데 최연소 기록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시에 국방부 역사상 최초의 30대 여성 대변인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도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국방부 대변인 자리.. 2026. 6.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