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송금1 박상용 검사 나이 프로필 '표적 보복'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수사 고향 학력 대한민국 법조계에서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을 수사한 검사의 행보는 언제나 뜨거운 관심을 받습니다. 특히 정권이 바뀌면 과거 수사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 최근 법무부 감찰위원회 심의 대상에 오른 박상용 검사가 바로 그 중심에 서 있습니다. 박상용 인스타 구경하세요! 경기고와 서울대를 거친 검사 박상용1981년생인 박상용 검사는 2026년 기준 만 45세입니다.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학과에서 공부했으며 사법연수원 38기를 수료한 뒤 검사로 법조계에 첫발을 내디뎠는데요. 검사로 근무하면서 다양한 수사 경험을 쌓은 그는 2022년 수원지방검찰청에 근무하게 되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받는 사건의 한가운데 서게 됩니다. 바로 쌍방울그룹의 대북송금 의혹 사건이었습니다... 2026. 8.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