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원1 인천 강화도 색동원 원장 여성장애인 시설장 대표 프로필 나이 고향 학력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인 색동원에서 발생한 사건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일명 '인천판 도가니'로 불리는 이 사건은 가장 안전해야 할 사회복지시설이 어떻게 괴물의 소굴로 변할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2025년 9월, 한 대학 연구팀의 심층 조사를 통해 세상에 드러난 이 비극은 단순히 개인의 일탈을 넘어 시스템의 붕괴를 의미합니다. 색동원 원장의 16년간 이어진 공포의 기록시설장 A씨(김 모 씨)는 의사표현이 어려운 중증발달장애 여성 입소자 19명 전원을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성폭행과 강제추행, 그리고 가혹한 학대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A씨는 피해자들을 흉기로 위협하며 저항할 수 없게 만들었고, 이러한 만행은 무려 16년이.. 2026. 1.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