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부부1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의 든든한 동반자, 백인자 사모 한국 개신교의 중심이자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이끄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곁에는 언제나 그림자처럼 자리를 지키며 묵묵히 내조해 온 삶의 동반자가 있는데요. 바로 백인자 사모입니다. 거대한 교회를 이끌어가는 영적 지도자의 사역 뒤에는 이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눈물과 기도로 헌신한 사모의 삶이 나침반 역할을 해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영훈 목사와 백인자 사모의 따뜻하면서도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를 자세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80년 결혼, 평생을 함께한 사역의 동반자두 사람은 지난 1980년에 백년가약을 맺고 정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었는데요. 결혼식 직후부터 시작된 이들의 사역 여정은 결코 순탄치만은 않은 개척과 헌신의 연속이었습니다. 백인자 사모는 결혼 이후 한국은 물론이고 .. 2026. 6.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