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산부인과1 거제 산부인과 사망 비극적인 사건 거제 한 산부인과에서 출산한 지 6일 만에 친구가 사망했다는 충격적인 사연이 온라인에 올라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작성자에 따르면, 친구는 병원의 미숙한 응급조치로 인해 억울한 죽음을 맞이했다며 사건의 전말을 자세히 밝혔습니다. 거제 산부인과 사망 사건출산 6일째 되던 날, 친구가 과호흡으로 쓰러지자 남편은 곧바로 간호사에게 알렸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원장이 자리에 없었고, 뒤늦게 나타난 원장은 간호사에게 앰부(인공호흡장치)를 가져오라고 지시했지만, 간호사가 부품을 잘못 가져오는 등 우왕좌왕하는 상황이 계속되었습니다. 남편이 답답한 마음에 119를 부르려 하자, 원장은 이를 제지하며 자신이 살릴 수 있다며 기도삽관과 횡격막대를 이용한 응급조치를 시도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사이 친구의 .. 2025. 8.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