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 핫하다는 '다크워서바이벌' 말이죠? 요즘 2030 게이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더군요. 저도 트레일러 영상을 보고 얼마나 설렜는지 모릅니다. 마치 스타크래프트 유즈맵, 그중에서도 '길막맵'의 향수를 자극하는 듯한 비주얼에 가슴이 웅장해졌죠. 다크워 서바이벌 모바일게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다크워 서바이벌 모바일게임
솔직히 말해서, 트레일러 영상만 믿고 게임을 시작했다면... 꽤나 실망했을 겁니다. '슈퍼맨' 영화를 보러 갔는데, '생활의 달인' 다큐멘터리를 본 느낌이랄까요?
개발 방식은 SLG(시뮬레이션 게임)이지만, 장르는 완전히 다른 생존 게임입니다. 물론, 콘텐츠를 자세히 뜯어보면 트레일러 영상이 아주 거짓말은 아니지만, 이건 탕수육 광고를 보고 시켰는데 탕수육 맛 사탕이 나온 느낌이랄까요?
입구 막기? 그거, 어디에도 없었다!
트레일러 영상에서 보여준 그 멋진 '입구 막기' 장면, 그거...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물론, 후반 콘텐츠에 숨어있을지도 모르지만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아, 얼마나 아쉽던지요. 저 같은 '길막맵' 덕후들에게는 '첫사랑'을 잃은 듯한 슬픔이었습니다.
건설, 업그레이드, 그리고 투력 경쟁... 어디서 많이 본 듯한데?
게임을 시작하니, 건물을 짓고, 재료를 모아 업그레이드하고, 시민(생존자)을 투입해 투력을 올리는... 익숙한 멜로디가 흘러나오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로드 모바일, 라이즈오브킹덤즈, SOS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과 같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얼굴들이 스쳐 지나가는 느낌이랄까요?
심지어, 캐릭터를 좌우로 조종하며 적을 막아내는 콘텐츠는 '라스트워 서바이벌'의 주력 콘텐츠와 너무나 흡사했습니다. 마치 '쌍둥이'를 만난 듯한 놀라움이랄까요? 혹시... 형제 게임인가 싶어 자세히 알아보니, '다크워서바이벌'은 '라스트워' 시리즈를 개발한 곳에서 만든 신작이라고 하더군요.
결론: 디펜스가 아닌 전략 SLG!
결론적으로, '다크워서바이벌'은 트레일러 영상과는 달리 디펜스 게임이 아닌 전략 SLG입니다. 물론, 전략 SLG도 재미있지만, '길막맵'을 기대했던 저로서는...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네요. 하지만, 혹시 모르죠. 앞으로 업데이트를 통해 '길막맵' 콘텐츠가 추가될지도...
첫사랑과의 재회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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